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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제 자리의 빛나는 별
by
이용현
Sep 23. 2019
나는 믿어요.
모두가 큰 별이 될 수는 없지만
저마다 각자 자리에서 빛나고 있는 별이라는 것을.
눈부시게 빛나는 시기가 다를 뿐
소중하고 위대하고 가치 있는 사람으로
쓸모있게 살아가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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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현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사랑령> 출간작가
2016 「울지마,당신」 2021 「나는 왜 이토록 너에게 약한가」 2025「사랑령」출간. 이토록 소중한 삶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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