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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용현 Nov 08. 2019

평범하게 빛났던 당신에게

날씨는 추워졌지만 마음은 따뜻하고 다정하게 있어줘요. 예쁜날을 보내세요. 오늘은 주말이 있는 금요일이잖아요.

평범하게 빛났던 평일의 끝, 오늘 만큼은 많은 사랑 속에서 특별해질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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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이 마음에 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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