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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축하해.
by
이용현
Sep 16. 2021
오늘은 나의 생일.
엄마가 나를 낳고 기뻐했단다.
나에게도 축하를 전하지만
나를 낳은 엄마를 축하한다.
엄마,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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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현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사랑령> 출간작가
2016 「울지마,당신」 2021 「나는 왜 이토록 너에게 약한가」 2025「사랑령」출간. 이토록 소중한 삶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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