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타워

by 이용현

올해 12,31일 해보고 싶은 일이 생겼다.


어머니를 모시고 도쿄타워에 오르는 일.

"엄마 파리의 에펠탑이 이것과 비슷하게 생겼어"


영화 도쿄타워의 주인공처럼 나 혼자만 바쁘게 사는 거 같은 마음.

이제는 조금씩이라도 좋은 시간을 엄마와 나누고 싶어지기에.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햇살은 약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