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키
핀란드-헬싱키
핀란드 반타공항에서 시내까지는 615번이나 620번을 타고 이동한다. 우리는 615번을 타고 중앙역에서 하차해야 하는데 어느 블로그에서 시내까지의 거리는 30분정도라 하는 글을 읽고 잘못내려 거기서 바로 도착한 버스를 타고 다시 중앙역까지 가야했다. 무거운 캐리어를 돌바닥 위에서 궁시렁거리며 끌고 스토크만 백화점 앞에서 4T번으로 환승하는 바람에..4019번 정류소 에서 조금더 걸어가서 유로호스텔을 만날수 있었다.
4번 트램을 타고 4013Vyokatu정류소에서 내리는게 진리다. 거기서 바로보이는 내리막길로 내려오면 유로호스텔을 만날수있다. 그리고 버스와 트램은 80분안에는 환승이된다 80분안에 한번만 되는지 두번이 되는지 알 수 없다.
4T트램 탈때는 아예 티켓을 보여주지 않고 중간 문으로 탔기때문에...
핀란드는 우리가 가고파했던 거의 모든 관광지가 4번 트램노선을 중심으로 다있다. 첫날은 짐때문에 어쩔수없이...둘째날은 암석교회 위치를 몰라 어쩔수 없이 트램을 탄것외에는 모두 걸어다녔다. 그래도 된다...도시가 생각보다 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