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린이 성장 분투기 7 - 전문 투자자란 어떤 힘의 소유자일까?
"2010년대 초까지만 해도 해외 주식 투자는 초고액 자산가들의 전유물이었다. 프라이빗 뱅커 (PB)를 통해 정보를 얻어 알음알음 투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투자자들이 해외로 눈을 돌린 것은 2011년부터 2016년까지 국내 증시의 지지부진한 흐름, ‘박스피(박스권+코스피지수)’가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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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를 위협하는 가장 위험한 적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 벤저민 그레이엄 Benjamin Grah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