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아니고
내일도 아니고
지금 곁에
살아 있는 당신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아주 많이 고맙습니다!
아픈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 휴업중인 유목민. 바람이 불지 않아도... 살아야겠다! <그러니 그대 쓰러지지말아> 책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