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커피와 음악, 잠깐의 휴식...
지금 나의 모습
앞으로 10분 후부터 있을 치열한 하루를 준비한다.
따뜻하고 좋으다~
커피 한 모금이 목구멍을 타고 들어가 가슴을 거쳐 배까지 전달되는
느낌을 오롯이 느끼면서 따뜻함을 채운다.
술도 아닌데... 마시면 '아~'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
시간아 잠시만 더디가다오~
그럭 저럭한 삶 속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생각하고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