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엄마~~~ 무지개 끝까지 가면 어떻게 돼?
무지개가 우리 차보다 커?
글쎄......
엄마, 엄마~~~ 무지개 뚫고 가면 차가 어떻게 돼?
무지개에 문이 있어? 아니면 무지개가 차에 들어와?
글쎄.......
아~~~~ 무지개가 바퀴에 묻겠다.
그럼 바퀴가 무지개 색이 되겠네~~~
글쎄........
엄마, 엄마~~~ 차들 봐봐! 혹시 무지개 색 바퀴 있나 봐 봐~
무지개 색 바퀴 차는 무지개 끝에 갔다 온 거겠다. 그렇지?
그러게~
엄마, 엄마~~~~ 우리도 무지개 끝에 가서 바퀴 무지개로 만들어오자~
무지개 언제 나와? 엉? 오늘 나와? 나오면 빨리 차 운전해야 해~
그래... 그러자.... 무지개 끝에 가보자~ ^___________^
혹시 무지개 바퀴를 단 자동차를 본 적이 있으신지?
아이의 말을 들으니 나도 궁금해진다. 무지개....
정말 무지개 끝으로 가보면 어떻게 될까? ㅎㅎ기다려야겠다... 무. 지.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