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다. 경남에도 수많은 신문과 방송이 있지만, 지역의 촛불과 응원봉을 빠짐없이 중계해준 곳은 경남도민일보뿐이었다.
"그 기록은 훗날, 경남 시민들이 내란 정국에서 결코 잠자코 있지 않았음을 증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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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부 부원들이 제34회 경남울산기자상에서 뉴미디어·출판·다큐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경남·울산 언론계에서 각 언론사 1년간의 보도를 평가하는 자리였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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