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익숙한 풍경 낯선 이야기
오월의 색
여행의 기본은 시동
by
전윤선
May 16. 2022
<오월의 색>
오월의 색은 다양하다
그 색깔에 꽂혀 심쿵사
#무장애여행
keyword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제주도여행
1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전윤선
소속
여행작가
직업
에세이스트
아름다운 우리나라 전국 무장애 여행지 39
저자
전윤선의 브런치입니다. 여행작가 에세이스트 입니다 무장애 여행을 지향하는 장애인 여행작가 입니다. 휠체어 타고 세상구경 나선 노마드 입니다.
팔로워
9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블랙아웃
영희는 금손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