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희는 금손

우리들의 블루스

by 전윤선

<영희는 금손>


영희가 제주에 일주일 있는동안

동네사람 얼굴 다 그려주고

동생 영옥의 목도리까지 짜서 공항서 영옥 목에 걸어주는데 동생 걱정해주는

언니의 따스한 맘이 느껴진다.

아이를 손잡아주며 부드럽게 이해시켜주는....영희.

드라마 보는내내 영희에만 집중했다

너무 다연스러운 연기에 진짜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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