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블루스
동생 영옥의 목도리까지 짜서 공항서 영옥 목에 걸어주는데 동생 걱정해주는
전윤선의 브런치입니다. 여행작가 에세이스트 입니다 무장애 여행을 지향하는 장애인 여행작가 입니다. 휠체어 타고 세상구경 나선 노마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