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국영과_만우절

by 전윤선

<장국영과 만우절>

장국영이 자살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땐

거짓말이라고 믿지 않았다.


그날이 만우절이었기 때문이다.


장국영, 알람탐, 유덕화, 성룡, 주윤발 등

홍콩 배우들에게 열광했던 홍류? 물결이 몰아칠 때 이었다.


이십일 세기 지금은 한류의 시대


미류와 홍류에 열광했던 그 시절처럼

한류의 바람은 전 세계를 강타하고

언 땅을 녹이려 북한으로 진군한다.

문화로부터 시작되는 하나 된 남과 북을 위하여~


#문화외교관남북문화교류환영



#금강산여행 #백두산여행 #북한의 명소여행을 위하여


#휠체어베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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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접근가능한관광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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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국영.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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