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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마리에
아타마리에는 마오리어로 ‘평화로운 아침’을 뜻합니다.감성과 이성이 만나는 지점에서, 인간 내면의 가장 고요한 목소리를 따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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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
캐나다 이민 1세대 초등 담임 & 음악 선생님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적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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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맘
식당 1년만에 접고 캐나다 이민, 지구별 소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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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햇
미국에 사는 상담심리사, 그리고 상담심리학 박사과정생. 사사로운 마음들을 공공연하게 늘어놓아 봅니다. 잘 살아지는 것, 안 살아지는 것 모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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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에세이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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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미
미국 캘리포니아 결혼가족치료사 (LMFT)이자 미술치료사 (AT-R)이자 작가입니다. 현재 캠핑카를 타고 미국여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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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근 10년을 캐나다에 살다가 다시 돌아온 한국 초등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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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Park
캐나다에서는 Jay라고 불립니다. 늦깍이로 새로운 도전기(캐나다 영주권 과 취업)를 이민을 고민하시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 서로 희망 전달과 격려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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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성
아이에게 키에르케고르의 "불안의 개념"을 읽어주는 흔한 아빠. 계약직을 전전하다 주부로 살고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삶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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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빈나
20대 중후반에 경험한 캐나다 어린이집에서의 경험과 현실에 대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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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는 포포맘
전직 유치원, 어린이집 교사이자 현재는 유아교육 콘텐츠 기획자인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행복한 육아를 꿈꾸며 오늘도 내 자신과 아이를 생각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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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바람
일상의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가 됩니다. 육아의 진솔한 기록부터 산티아고 순례길에서의 경험, 그리고 마음속 깊은 곳의 생각들까지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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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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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않는돌고래
다소 되바라진 신문의 편집장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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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혜
다양한 것을 읽고 보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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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 evelyn
2019년생 딸을 키우고 있는 육아하는 엄마. 엄마도 아기도 행복한 육아를 위해, 그리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기 위해 매일매일 고군분투하는 엄마이자 아내. 그리고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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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귀선
낭만적인 하루를 위해 읽고 씁니다. 단순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합니다. <맥시멀라이프가 싫어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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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글을 읽고 쓰며, 시나브로 어제보다 더 나은 나와 세상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책과 맥주,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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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a
작은 숲에서 다시 회복하고, 그림을 그리고, 삶을 다시 찾아가는 여정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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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팸
1n년차 간호사. 출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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