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가끔씩 어떤 이가 설명하는 것을 듣고서 못 알아듣는 자신이 한심하다며 고개를 떨구곤 허지. 나만 그런 거? 헌데 말여,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그랬다는 겨.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지 못 허믄, 제대로 알고 있지 못 헌 것이라고. 긍게 기죽지 말드라고. 제대로 알지 못 험서 설명한 그분이 문제니께. 알것냐. 선태야.
김선태의 브런치입니다. 삶을 살아가며 느껴지는 행복과 감사와 고민과 도전에 대한 순간을 자주 기록합니다. 가끔은 노래를 만들어서 부르기도 하고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