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세요
아직 인연을 못 만난 것뿐입니다.
아직 때가 오지 않은 것뿐입니다.
당신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 마음 다 비슷합니다.
김선태의 브런치입니다. 삶을 살아가며 느껴지는 행복과 감사와 고민과 도전에 대한 순간을 자주 기록합니다. 가끔은 노래를 만들어서 부르기도 하고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