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eks가 부른 노래 FLY.
'I just need your love' 노랫말이 경쾌하게 반복되어 귓전을 때린다. 한편, 선태는 '아저씨 니쥬얼럽'으로 듣고 흥얼거리는데... ‘아저씨는 너의 사랑이 필요해?’ 영어공부 좀 하자. 선태야.
김선태의 브런치입니다. 삶을 살아가며 느껴지는 행복과 감사와 고민과 도전에 대한 순간을 자주 기록합니다. 가끔은 노래를 만들어서 부르기도 하고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