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이지만 말고

by 김선태

수첩을 낡은 가방서 우연히 발견하고 한참을 뒤적이다 멈추었습니다. 멍하니 이 생각 저 생각을 한 후 적어봅니다. 이웃을 사랑하자. 끄적이지만 말고 이웃을 사랑하자. 선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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