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첩을 낡은 가방서 우연히 발견하고 한참을 뒤적이다 멈추었습니다. 멍하니 이 생각 저 생각을 한 후 적어봅니다. 이웃을 사랑하자. 끄적이지만 말고 이웃을 사랑하자. 선태야.
김선태의 브런치입니다. 삶을 살아가며 느껴지는 행복과 감사와 고민과 도전에 대한 순간을 자주 기록합니다. 가끔은 노래를 만들어서 부르기도 하고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