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이 막히고 뒤가 막혔을 때 주저앉을 것인가 뚫고 나갈 것인가. 옆으로 가면 될 것을 왜 꽉 막힌 사고로 스스로를 버겁게 하는가. 외양은 조선인이나 미국인 유진초이가 이렇게 말하지 않던가.
"늘 길은 있소."
그러니 앞뒤에 쌓인 것은 잠시 접어두고 가슴을 활짝 펴보는 게 어떻겠는가. 선태야. (feat. 미스터 선샤인)
김선태의 브런치입니다. 삶을 살아가며 느껴지는 행복과 감사와 고민과 도전에 대한 순간을 자주 기록합니다. 가끔은 노래를 만들어서 부르기도 하고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