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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이별 그 사이
넌 과연 어떤 사람 일까
나를 그저 스쳐 지나갈 사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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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Sep 9. 2024
사랑은 항상 이렇게 날 힘없고 연약하게 만든다.
이제껏 삶의 모든 역경을 홀로
잘 버텨내던 내가
고작
사랑 앞에서 이렇게 한없이 무너지고 낮아지고야만다.
너는 과연 나를 또다시
스쳐 지나가는 사람일까,
나의 이 불안감을 잠재워줄 종착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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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감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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