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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소방관
내가 살아온 삶과 지금의 날들을 글로 적습니다. 삶이 안전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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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시인
'댓글 시인'이란 필명을 정했네요 네번째 물먹고 방향전환했네요 구독자와 직접 댓글 창을 통해 1:1 소통하기로 '찾아가는 글쓰기'인 셈이죠 그래도 감사하지요 읽고 쓸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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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고
조용한 시골에서 주부의 삶과 동네회계사일을 업으로 하며 살고 있습니다. 천천히 생각하고 불필요한 감정을 덜어내고 단정한 삶의 태도로 앞으로 살고 싶은 바램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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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형사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을 꿈꾸다^^// 22살 파출소 순경으로 시작하여 45살 강력형사의 이야기... 보이스피싱 예방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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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건
늘 감사! Thank you all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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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권상숙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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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
유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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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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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의 향기
로사의 향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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