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식육 유통에서 본 축산의 과제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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養豚・食肉流通からみた畜産の課題


(양돈·식육 유통에서 본 축산의 과제)


2024년 11월 27일
주식회사 농림중금종합연구소
리서치 & 솔루션 제2부 이사 연구원 기타하라 가츠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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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기타하라 가츠히코 (KITAHARA Katsuhiko)


� 경력



1986년 4월


농림중앙금고 입사


주로 농림수산업·식품 제조·유통업에 대한 융자, 산업조사 및 심사를 담당.


식품기업 파견 경험도 있음.


2013년 6월


아그리비즈니스 투자육성(주)


2016년 7월


(주)농림중금종합연구소 입사


주요 담당 분야는 양돈·돼지고기를 중심으로 한 축산물 서플라이 체인 및 축산경영의 설비 투자·재무 등



� 외부 위원 활동 등



1993~1995년


(사)일본푸드서비스협회·농림중앙금고


「외식산업 경영동향 조사」 담당


1995~1996년


(재)식품산업센터


「1995년도 식품산업 수요촉진 조사사업」 검토위원


2019~2020년


도쿄도 중앙도매시장


「시장 활성화 방안 검토회」 위원


2021년~현재


라보뱅크 고객용 리포트


「Global Pork Quarterly」 공동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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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에 (문제의식)


� 인플레이션과 엔저(円安)는 양돈 생산 비용에 직접적인 타격



양돈의 생산 구조는 규모화가 진전되었으나, 재무 측면에서의 수지 동향과 경영체력의 변화 추이를 검토할 필요가 있음.


생산비 상승, 질병 대응 및 애니멀 웰페어(AW) 대응 등을 포함한 농장 건설 비용의 상승은,


양돈 경영의 지속 가능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가?



� 여름철 폭염에 따른 도축돈 시세 상승이 지속되었는데, 육류 공급망(서플라이 체인)에 미치는 영향은?



여름철 폭염에 따른 출하두수 정체와 도축돈 가격 상승, 육류 소비·가격의 추이


엔저에 따른 수입 돼지고기 동향은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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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 생산자의 모습 … 생산 구조와 경영 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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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화가 진행되는 양돈의 생산 구조



비육돈 사육두수 2,000두 이상


(대략 모돈 200두 이상) 규모는


1993년에는 사육두수 점유율이 40%였으나,


2023년에는


80%에 근접

할 정도로 증가하였다.


소수의 생산자가 대부분의 비육돈을 생산하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다.



[그래프 제목]


비육돈 사육두수 규모별 추이 및 2,000두 이상 층의 사육두수 점유율



단위: 천두(왼쪽 축), %, 오른쪽 축


연도: 1993 ~ 2023


색상별 범례 (오른쪽부터 위에서 아래 순): 1~99두 100~299두 300~499두 500~999두 1,000~1,999두 2,000두 이상 연두색 선: 2,000두 이상 점유율 (%)



출처: 일본 농림수산성 「축산통계」
출처기관: 농림중금종합연구소 (Norinchukin Research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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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농장의 점유율은 정체 상태


비육돈 사육두수가 1호당 3,000두 이상인 층은


사육두수 점유율이 70%를 차지하며, 1호당 평균 사육두수는 9,000두에 도달.


축산 클러스터 투자와 농장 입지·분뇨 처리의 측면에서,


모돈 800~1,000두, 종업원 11~15명 규모의 경영체가


대규모 농장의 전형적인 모델이 되고 있음.


국내 돼지고기 소비의 절반은 국내산으로 공급(연간 1,650만 두)된다고 가정할 경우,


이 층의 800호로 충분히 대응 가능.


그러나 2019~2021년을 정점으로 사육두수와 농가 수는 감소 경향.


업계 조사 등을 보면, 독립성이 강한 생산자가 많아


특정 생산자의 집중도는 낮은 편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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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킨(豚マルキン)으로 본 생산비용 … 운송비까지 감당 가능



2023년은 사료비 중심의 비용 상승으로 인해, 수익은 거의 균형을 이루며 어려운 상황이었다.


2024년 상반기

는 도매고기 시세 상승의 영향으로 수익 개선.


하반기에는 도매고기 시세가 약세로 전환되는 시기이지만,


기간 전체로는 흑자 가능성

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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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豚マルキン」(ぶたマルキン)은 일본의 양돈 농가 경영 안정 대책으로, 정식 명칭은 다음과 같습니다:



豚肉経営安定交付金制度
(돼지고기 경영 안정 교부금 제도)



❖ 개요:


"豚マルキン"은 돼지고기 가격이 생산 비용에 미치지 못할 경우, 그 차액의 일부를 정부가 보전(지원) 해 주는 공적 보조금 제도입니다. 즉, 양돈 농가의 적자를 보전하여 경영 안정을 도모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 주요 구조:



기준 판매 가격(A) 과 기준 생산 비용(B) 의 차액을 기준으로 계산


A < B일 경우, 그 차액 일부를 보전금으로 지급


반대로 A > B일 경우는 보전금 없음


보전율은 기초 농가 부담 + 국가/지자체 분담으로 구성



❖ '마루킨'이란 명칭의 유래:



마루(〇) + 킨(キン, 금)


전후 일본에서 사용된 농업 보전 제도의 통칭


곡물 등 다양한 품목에도 유사한 제도가 존재하며, 양돈 부문은 ‘돼지 마루킨(豚マルキン)’으로 불림



❖ 요약:



"돼지고기 생산 비용이 도매 가격보다 높을 경우, 차액을 정부가 보전해 주는 일본의 양돈 농가 지원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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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一貫) 개인경영의 재무 개요


� 출처:



일본정책금융공고의 「농업경영동향분석결과」에서 발췌
(농림수산사업본부)



� 핵심 요점:



모돈 수는 거의 변화 없음 (141.3두 → 146.8두)


그러나 매출은 1.4배 증가 (90.5백만 엔 → 128.6백만 엔)


종돈 개량과 출하체중 단가 상승이 주요 원인


사료비, 인건비 등 비용 상승을 매출로 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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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



출하 체중 단가 상승과 자돈 산자수 증가에 따라 매출이 증가하였으며,


사료비 및 연료비 상승으로 비용 부담은 증가했지만,


이익률은 소폭 개선되거나 유지되고 있음


설비비 비율 감소와 차입금 비율 감소도 긍정적인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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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돈(일관) 법인경영의 재무


✅ 핵심 요약:



10년간 변화 요약 모돈 수(繁殖母豚数): 1.6배 증가 (476.4두 → 742.6두) 출하 단가 상승과 함께 매출 2.1배 증가 총자산은 2.6배 증가, 그러나 **자산 효율(회전율)**은 하락


영업이익은 적자이지만, 캐시플로우 창출력은 유지 부채상환기간 5년 수준 확보 자기자본비율 약 3할로 경영체력은 일정 수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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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적으로 보면, 사료비 상승과 감가상각비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은 적자 상태이나,


설비투자 확대와 모돈 생산성 향상에 따라 총매출과 자산은 증가


부채비율은 높지만, 부채상환능력은 5년 이내로 유지


자기자본비율 30% 이상 확보로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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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돈(일관) 법인경영의 모돈두수 규모별 재무


✅ 핵심 메시지:



모돈 500두 이상 대규모 경영체는 수익성과 자기자본 축적 면에서 가장 양호.


**소규모 경영체(250두 미만)**는 자산효율(회전율)은 높지만, 적자가 크고, 자기자본 축적 여력이 부족.


모돈 500두 이상

은 **현금흐름 기준 수익률(CF 비율)**이 8.5%로 높고,


부채상환연수는 5년 미만

.


→ 사료비·노동비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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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해설:



**대규모 양돈 경영체(500두 이상)**는 수익성과 안정성 모두 우수 현금흐름 대비 투자효율이 높음 부채비율도 안정적이며, 5년 이내 상환 가능한 수준


중소규모 경영체는 적자가 지속되며, 차입금 상환 기간이 길어 재무적 부담이 큼 특히 250두 미만 경영체는 이익률, 자기자본 비율 모두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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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산업(법인경영)의 재무비교 요약


✅ 전반적 메시지:



2023년 이후의 **비용 상승(사료·재료비 등)**은 반영되지 않은 수치임에 유의 필요.


양돈은 전체적으로 낮은 수익률이나, 현금보유액과 자기자본은 안정적.


낙농은 고액 설비 투자로 자산회전율이 낮고, 고정자산 비율은 높음.


육우·비육은 재고 부담이 커서 차입금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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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석 해설



양돈 법인: 경상이익률은 낮지만, 자산 대비 **자기자본비율(31.8%)**이 높고, **차입금 비율은 59.5%**로 비교적 안정적. 설비투자 대비 회전율이 낮아 1.6회(고정자산 회전율).


낙농 법인(홋카이도): **차입금 비율이 105%**로 가장 높고, 수익률은 마이너스(-1.3%). 고가 로봇 설비 등의 투자로 인해 감가상각비 크고, 자산회전율은 낮음(총자산회전율 0.6회).


육우 비육: 재고 증가로 인한 차입금 과다(차입금 80.4억엔), 수익성은 낮음(경상이익률 1%).


계란·육계: 회전율이 높고,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양호(계란 2.1%, 육계 1.8%).



� 결론


양돈 법인경영은 다른 축종에 비해 재무구조가 비교적 안정적이나, 전반적으로는 저수익 산업 구조이며, 향후 사료비·설비비 인상 시 더욱 부담이 가중될 수 있음.
특히 낙농은 고정비 과중, 육우는 재고 부담, 양돈은 설비회전율이 과제로 지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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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체력 = 리스크 내성의 관점


✅ 주요 메시지 요약:



자기자본비율 40%가 이상적

이지만,


중간 목표로


우선 20% 확보를 목표로


삼는 경우가 많음.


사업 리스크 대응 능력을 자기자본과 현금으로 평가: 변동하는 원가 (곡물·에너지·환율 등) 질병 (돼지열병, PED 등) 기상이변 (폭염·한파)


단기 리스크 대응 = 현금(유동성) 확보 질병/사고로 인한 매출 감소 또는 매출금 회수 지연에 대비


자금 순환이 안정되는 기준: 월매출 2개월치 현금 보유 자기자본비율 20% 이상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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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무적 시사점



월매출이 1억 원인 농장이라면, 2억 원 수준의 현금 보유와 자기자본 비율 20% 이상을 유지해야 갑작스러운 위기(질병, 사고, 수익성 악화)에 대응 가능.


현금 흐름이 불안정한 경우, 차입금 상환에 어려움 → 신용등급 저하 및 추가 자금조달 어려움 발생.



� 결론


경영 안정성과 리스크 내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현금유동성과 자기자본비율을 동시에 관리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농업법인의 경우, 특히 가축질병이나 사료가격 급등과 같은 외부 충격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이 기준은 재무전략의 기본 지표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실제 농장 사례를 바탕으로 재무 시뮬레이션도 제공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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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업(법인경영)의 리스크 내구력


✅ 주요 메시지 요약


1. 자기자본 및 현금 확보 = 재무 안정성



과거 높은 축산 시황과 경영 노력으로 인해, 일정 수준의 자기자본 및 현금 확보가 이뤄짐.


22년 기준:


자기자본비율 20% ≒ 월매출 2개월치 현금


자기자본비율 30% ≒ 월매출 3개월치 현금


→ 자기자본 비율과 현금 보유 수준은 병렬 관계





2. 사료대금의 지급 사이트(회전기간) 영향



양계·양돈은 사료업체로부터 2개월 이상 외상 지급 가능 → 현금이 많이 쌓이는 원인


사료업체의 사이트 연장이 자금 순환 유지에 큰 기여



3. 1980~90년대 불황기에도 사료회사가 자금지원



축산 시황이 급락했던 시기에도 사료업체가 납품 연기로 자금 순환을 도와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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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무 시사점



지급 사이트가 길수록

:


사료대금 외상 결제가 가능해져


현금 보유량 유지 가능


→ 리스크 대응 여력 ↑


자기자본비율과 현금 비중은 병행 관리 필요


특히


사료비 급등

,


판매 대금 지연


등 단기 리스크에 강한 기업이 되려면,


현금 ≥ 월매출 2~3개월치가 요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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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인 리스크 내구력의 관점


✅ 요지 요약


1. 실패하는 기업의 대부분은 ‘투자 실패’



기업 경영에서 도산 원인의 90%는 투자 실패라고 함


따라서, 장기적인 설비 투자와 재무관리의 방법론이 중요



2. 재무구조 유지의 핵심 = ‘적정한 현금 흐름’


� 설비투자 이후의 구조



투자 → 고정자산(건물·기계)이 증가 → 차입금(장기부채) 증가


이후 적정한 캐시플로우로 차입금 상환을 커버해야 재무 건전성 유지



� 캐시플로우의 정의


감가상각비 + 당기순이익 ≥ 장기차입금 상환액
→ 이를 달성하면 B/S(대차대조표) 유지 가능


3. 손익구조가 열악해도 ‘감가상각 전 이익’ 확보가 핵심



감가상각 전 이익 확보 = 현금창출능력 유지


이는 재무구조의 안정성과 장기적인 리스크 내구력의 기반이 됨



� 오른쪽 도식 해설 (B/S 구조와 캐시플로우 관계)



자산 = 유동자산(현금·예금 등) + 고정자산(건물·기계설비 등)


부채 = 유동부채 + 장기차입금


순자산 = 자기자본 = 자본금 + 이익잉여금



감가상각비 + 당기순이익 ≥ 장기차입금 상환액




� 이 흐름이 유지되어야 B/S의 순자산과 부채의 균형이 무너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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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투자와 차입금은 리스크가 아닌 ‘불가피한 성장 도구’입니다.
다만,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지속적인 현금흐름 관리능력(CF 관리력)**이 없다면 장기 리스크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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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투자자본의 회수 및 기존 부채의 상환은 충분히 가능하지만…


✅ 주요 메시지 요약


1. 축산 경영자의 실질적 차입 한도



「젖소 1두, 돼지 1두 당 감당할 수 있는 부채는 150만 엔이 한도」




현실적으로 생산물 단위(두수) 당 감당 가능한 부채 총량이 존재


이 기준을 넘으면 상환 리스크 상승



2. 감가상각비 대비 고정자산 보유 = 5~9년 분량



「유형고정자산 ÷ 감가상각비 = 5~9년」 → 즉, 약 5~9년치 분량의 자산이 있음


→ 설비 내구 연한이나 재투자 주기와의 연계성 시사



3. 평균 부채 상환 연수는 5년 이내



「장·단기차입금 ÷ 캐시플로우 = 약 4.9년」 (육용우는 19.6년로 가장 길고 리스크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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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경영규모가 커질수록 부채총액은 많지만, 현금창출 능력(CF)이 확보되는 한 상환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그러나 육우·비육 중심 농가는 상환 연수 10년 이상으로 구조적 재무 리스크가 내재되어 있습니다.\




農中総研Webセミナー講演資料『養豚・食肉流通から見た畜産の課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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