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미국 돼지고기 산업에 대한 낙관론을 주도하는 수요와 수출 증가
이 그래프는 미국 포장업체 보유 돼지(Packer-owned hogs)의 주간 체중 변화를 연도별로 비교한 것입니다.
주요 내용 해설:
Y축 (Pounds per head): 돼지 한 마리당 체중(파운드 단위)
X축 (Week number): 연중 주차 (1주~52주)
파란색 선 (2023년): 2023년의 주간 평균 체중 변화
노란색 막대 (2024년): 2024년 현재까지의 주간 평균 체중 데이터
관찰 포인트:
2023년 초 (1~5주차): 약 297~300파운드 수준에서 급격히 하락하여 약 287파운드까지 떨어짐.
이후 2023년 전체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다가 40주차 이후 반등.
2024년 초 (1~6주차): 체중이 전년 대비 낮은 수준에서 시작되어, 약 286~288파운드에서 유지됨.
즉, 2024년은 2023년보다 낮은 체중으로 시작, 일정 기간 동안 안정된 수준을 보이고 있음.
해석:
2024년 현재까지의 자료로 볼 때, 포장업체들이 사육기간을 단축하거나 사료 절감을 통한 경영 전략을 쓰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료비 상승, 도축장 생산성 확보, 또는 출하 회전율 향상을 위한 조기 출하 등의 영향일 수 있습니다.
체중이 낮으면 도축 수 증가 대비 공급량 제한, 육질 변화, 원가절감 vs. 수익성 간의 균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그래프는 미국 포장업체가 판매한 돼지(Packer-sold hogs)의 주간 평균 체중 변화를 연도별로 비교한 것입니다.
� 그래프 해석
✅ 축 설명:
Y축: 돼지 한 마리당 체중 (단위: 파운드)
X축: 주차 (1주~52주)
파란색 선: 2023년 주간 평균 체중
초록색 정사각형: 2024년 주간 평균 체중 (현재까지)
� 주요 특징 및 분석:
1. 2023년 경향
1~5주차에 약 298파운드에서 시작하여 빠르게 290파운드 이하로 하락.
이후 점진적으로 회복되었다가, 30~36주차에서 연중 최저 수준인 278파운드까지 하락.
40주차 이후부터는 점차 상승세로 돌아섬.
2. 2024년 경향 (1~7주차 기준)
2023년 대비 낮은 체중에서 시작, 대부분 286~290파운드 사이.
6~7주차에는 285파운드 수준으로 하락, 2023년과 비슷하거나 소폭 낮은 수준.
� 의미 및 시사점:
2024년 체중 감소는 포장업체의 조기 출하 전략 가능성을 시사.
사료비 절감, 도축 회전율 향상 등의 목적으로 조기 출하가 증가했을 수 있음.
체중 감소 = 판매 마진 감소일 수 있으나,
도축 수를 늘려 보완하거나,
공급량 조절을 통한 가격 방어 전략일 수도 있음.
도축용 생체중이 줄면
지방 함량 감소, 가공품 yield 저하,
컷오프 제품 구성 변화 가능성이 있음.
이 그래프는 미국 생산자(Producers)가 판매한 돼지의 주간 평균 체중 변화를 연도별로 비교한 것입니다.
� 그래프 요약
Y축: 돼지 한 마리당 평균 체중 (단위: 파운드)
X축: 주차 (1주~52주)
파란색 선: 2023년 주간 평균 체중
분홍색 선: 2024년 주간 평균 체중 (현재까지)
� 주요 관찰 결과
2023년 경향:
1주차에 약 290파운드에서 시작 → 30주차 즈음 최저치인 약 275파운드까지 하락.
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며 연말에는 290파운드에 근접함.
2024년 경향 (1~7주차 기준):
2023년 대비 높은 수준에서 시작했으나, 하락세 지속.
287~289파운드 구간에서 움직이며, 2023년 동기간보다 높은 무게 유지.
� 분석 및 시사점
2024년 생산자 판매 돈육의 평균 체중은 전년보다 높은 수준에서 출발, 하지만 소폭 하락세.
전년 대비 체중이 무겁다는 점은 도축 지연 혹은 출하 지연 신호일 수 있음:
사료비 안정 혹은 사료 효율 개선?
시장 가격 기대에 따른 지연 출하?
생산자 판매와 포장업체 판매 데이터 간 차이를 비교 분석함으로써,
사육도축출하 타이밍의 의도적 조정 여부 파악 가능.
전체적으로 2024년 초 미국 돼지고기 공급은 비교적 안정적일 가능성 시사.
돼지고기/돼지:
2024년 1분기 미국의 상업용 돼지고기 생산량은 예상보다 높았던 2월 생산 실적을 반영해 3000만 파운드 상향 조정된 72억 파운드로 전망되었다.
2024년 전체 상업용 돼지고기 생산량은 전년 대비 2.2% 증가한 279억 파운드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생체 기준으로 지방함량 51~52%의 비육돈 가격은 **100파운드당 평균 약 61달러(cwt)**로 전망되며, 이는 2023년 대비 3.7% 높은 수준이다.
2024년 돼지고기 수출은 주요 수입국의 강한 수요와 유럽연합(EU)의 생산 감소 및 가격 상승으로 인한 경쟁력 약화에 힘입어 5000만 파운드 상향 조정되었다.
이에 따라 2024년 미국의 돼지고기 총 수출량은 전년 대비 4.6% 증가한 71억 파운드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돼지고기 수요 증가로 돼지 가격 상승
2024년 2월, 도축장의 돼지 도축 속도는 예상보다 빨랐다. 이는 도매상의 돼지고기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가공업체들이 돼지 가격을 인상했기 때문이다. 2월 말 기준, 연방 검사(FI)를 받은 돼지 도축 두수는 약 1,100만 두에 달했으며, 이는 올해 2월에 하루가 더 많았던 점을 감안하면 전년 대비 약 5% 증가한 수치이다.
2024년 2월의 51~52% 등지방율 생체 기준 돼지 가격은 100파운드당 55.24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8% 상승했다. 같은 달, 가공업체와 도매상들은 돼지고기 24억 파운드가량을 판매했으며, 이는 전년 2월보다 약 5% 증가한 수치다. 돼지 도체의 추정 평균 가격은 100파운드당 89.14달러로, 전년보다 8.3% 높았다. 더 많은 물량의 돼지고기가 더 높은 가격에 판매되면서, 가공업체들은 더 많은 돼지를 더 높은 가격에 매입할 수 있는 충분한 마진을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
2024년 1분기 돼지고기 생산량은 약 3,000만 파운드가 증가하여 72억 파운드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3% 증가한 수치다. 추가 생산을 위한 돼지는 일부 도축업체가 직접 보유하거나 판매한 돼지로 추정된다. 이들 돼지는 전년보다 도축 시 체중이 낮았는데, 이는 올해 사료 가격이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조기 출하되었음을 시사한다. 반면, 생산자 보유 돼지의 체중은 전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가공업체의 도매 수요가 예상보다 급격히 증가했음을 보여준다.
2024년 돼지에 대한 수요는 돼지고기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 증가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12월의 도체 가격 동향은 2021~2022년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겠지만, 2023년보다 높은 수준에서 형성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도매 시장의 돼지고기 수요는 돼지고기 대체품의 상대적으로 높은 소매가격, 국내 시장에서의 전반적인 식료품 가격 상승, 그리고 유럽연합(EU)의 생산량 감소와 가격 상승으로 인해 아시아 시장에서의 경쟁력 약화에 따른 수출 수요의 견조함 등에 의해 뒷받침될 것으로 보인다.
이 그래프는 미국 농무부(USDA)의 자료를 바탕으로, 2024년 돼지 가격 및 돼지고기 도체 절단 가격(pork carcass cutout)의 주간 및 월간 추이를 보여주는 비교 분석 자료입니다.
왼쪽 그래프: Hog prices (51-52% lean, live equivalent, weekly)
단위: 100파운드당 달러 ($/cwt)
내용: 돼지 생체 기준 가격 (등지방율 51~52%)
비교 연도:
파란색: 2023년 실제 수치
분홍색: 2024년 (올해)
녹색: 최근 3개년 평균(2021~2023)
해석 요약:
2024년(분홍색)은 2023년(파란색) 대비 다소 높은 가격에서 시작했으며,
3년 평균치(녹색)와 유사하거나 살짝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음.
특히 1~13주차 기준으로 보면, 2024년 가격은 2023년을 상회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음.
오른쪽 그래프: Estimated pork carcass cutout, monthly
단위: 100파운드당 달러 ($/cwt)
내용: 돼지고기 도체 절단 가격(월별 평균)
비교 연도:
파란색: 2023년
분홍색: 2024년
녹색: 최근 3개년 평균(2021~2023)
해석 요약:
2024년 1~2월의 도체 가격은 3년 평균(녹색) 및 2023년(파란색)보다 약간 높은 수준에서 시작.
3월 이후의 데이터는 아직 미공개이지만, 추세로 볼 때 2024년은 2023년보다는 견조하게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2023년의 도체 절단 가격은 7~8월에 정점을 찍고 하락세를 보임.
종합 정리
2024년 현재까지 생체 돼지 가격과 도체 절단 가격 모두 전년 대비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도매 수요 증가 및 유럽산 돼지고기의 경쟁력 약화(공급 부족,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해석됨.
결론: 미국산 돼지고기는 2024년에도 높은 수요와 수출 증가세로 인해 생산자 및 가공업체 모두에게 긍정적인 시장 여건을 조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4년 1분기 등지방율 51~52% 기준 생체 돼지 가격은 100파운드당 55달러로 예상되며, 이는 전년 동기와 거의 유사한 수준이다. 2분기 가격은 100파운드당 65달러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5% 높은 수준이다. 3분기 가격 전망은 지난달 예측치보다 1달러 오른 100파운드당 67달러로 조정되었으나, 이는 2023년 3분기보다 3%가량 낮은 수준이다.
4분기 가격 전망은 100파운드당 56달러로 유지되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5% 높은 수준이다. 이와 같은 수정된 분기별 가격 예측을 평균하면 2024년 연평균 가격은 100파운드당 61달러로, 2023년 평균 대비 약 4%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
한편, 2024년 1~2월 중순까지의 연방검역(FI) 기준 모돈 및 웅돈 도축두수는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 번식돈(모돈) 재고가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아이오와주립대에 따르면, 2023년은 양돈 생산자들에게 매우 어려운 해였으며, 해당 연도의 월평균 생산자 손실은 마리당 24달러를 초과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USDA가 발표한 2023년 12월 분기별 ‘돼지 및 돼지고기 재고 보고서’에 따르면, 12월 1일 기준 모돈 재고는 전년 대비 3% 이상 감소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USDA가 발표한 주간 모돈·웅돈 도축 데이터에 따르면, 2024년 1~7주차 동안 도축두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5.8% 증가하였다.
이와 같은 추세가 지속될 경우, 미국 내 번식돈 재고는 더욱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 번식돈 수가 줄어들면 일반적으로 분만 횟수(farrowings)가 줄고, 이는 새끼돼지 생산량 감소로 이어진다. 물론 자돈 두수(litter size)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결과적으로 출하 가능한 돼지 수가 줄면 도매 시장에서 돼지 가격이 오르는 경향이 있다.
요약하면, 번식돈 재고 감소와 도축두수 증가, 수익성 개선 추세는 2024년 미국 돼지고기 시장에 있어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며, 특히 2분기에는 도드라진 가격 강세가 예상된다.
이 그래프는 미국의 연방 감독 하에 도축된 번식용 암퇘지(sow)와 수퇘지(boar)의 주간 도축 마릿수 추이를 보여줍니다.
**2022년(노란선), 2023년(파란선), 2024년(빨간선)**이 비교되고 있으며, 도축 수치는 캐나다산 번식돈을 제외한 미국 내 번식용 돼지의 도축 수를 의미합니다.
주요 해석:
1. 2024년 도축 마릿수는 2023년 대비 증가 추세
2024년의 1~7주차 도축 마릿수는 2023년보다 약 5.8% 증가하였습니다.
빨간색 점선(2024년)은 2023년 파란색 선보다 상위에서 유지되고 있으며, 특히 34주차에는 도축 마릿수가 **65,000~70,000마리**에 달해, 최근 3년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번식용 암퇘지의 감축 추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2. 2023년은 안정적인 수준 유지
2023년은 전체적으로 도축 마릿수가 55,000~65,000 수준에서 움직였으며, 일관된 흐름을 보입니다.
단, 28주차와 47주차에는 급락 현상이 나타났습니다(해당 시점의 생산/도축 스케줄 또는 공휴일 영향 추정 가능).
3. 2022년은 전반적으로 낮은 수치
2022년은 도축 마릿수가 50,000~60,000 사이로 제한적이었고, 주간 변동폭도 상대적으로 좁았습니다.
이는 당시 번식돈 감축이 덜 진행되었거나, 생산 여건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었음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시사점 요약:
2024년 초반부터 번식용 돼지 도축이 증가하고 있어, 전체 번식돈 두수는 감소 중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향후 자돈 생산량 감소 → 돼지고기 공급 감소 →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료비 하락에도 불구하고 도축이 늘었다는 점은, 미국 내 생산자 수익성 악화 혹은 구조조정이 이뤄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2024년 초 미국산 돼지고기 수출 호조
2024년 1월, 미국산 돼지고기 수출량은 약 **267,000톤(588 million pounds)**으로, 전년 동월 대비 약 6% 증가하였다.
예상대로 멕시코가 최대 수출국으로, 1월 한 달간 수입한 미국산 돼지고기 물량은 약 **107,000톤(236 million pounds)**에 달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3.2% 증가한 수치다.
미국의 전체 돼지고기 수출 중 40%가 멕시코로 향했으며, 이는 **2위 수입국인 일본의 15%**보다 두 배 이상 높은 비중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미국산 돼지고기 수출의 절반 이상이 서반구(북미 및 중남미) 국가들로 향했으며, 아시아 지역은 전체의 1/3 이하를 차지하였다.
�� 한국 수입 급증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한국이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였다. 2024년 1월, 한국의 미국산 돼지고기 수입량은 전년 대비 약 52% 증가하였다.
한국 정부 통계에 따르면, 2024년 1월 미국으로부터 약 11,000톤(약 24.2 million pounds)의 돼지고기를 수입하였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28% 증가한 수준이다.
�� 유럽산 수출 감소
한편, EU 주요국의 한국향 돼지고기 수출은 대부분 감소하였다.
예외적으로 스페인과 네덜란드만이 수출량을 유지하거나 증가시켰다.
이러한 EU의 수출 감소 요인으로는 높은 생산비가 지목되며, 특히 에너지 비용 상승이 직접적·간접적으로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 표는 미국산 돼지고기 수출 현황 중 2023년 1월과 2024년 1월의 상위 10개 수입국에 대한 수출량(백만 파운드), 증감률, **수출 비중(%)**을 정리한 것입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총괄 (World)
2023년 1월: 5억 5,600만 파운드 (약 252,427톤)
2024년 1월: 5억 8,800만 파운드 (약 266,121톤)
전년 대비 증가율: +5.8%
� 주요 해석
멕시코는 여전히 미국 돼지고기의 최대 수입국으로, 전체 수출의 **40%**를 차지함.
대한민국은 3위 수입국으로, 수입량이 전년 대비 무려 52% 증가함.
**중국은 수입량이 절반 이상 급감(-54.1%)**하며 수출 비중도 10% → 4%로 감소함.
호주 수출 급증: 수출량이 347.1% 증가, 1년 전보다 4배 이상 급증.
아시아 국가 전체 수출 비중은 감소하였으며, 서반구(중남미 중심)의 수출 비중이 가장 큼.
2024년 1월의 수출 실적이 예상보다 높았던 데 힘입어, 1분기 미국산 돼지고기 수출 전망치는 3,000만 파운드 상향 조정되어 총 17억 9,500만 파운드(약 813,000톤)로 예측되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7.6% 증가한 수치이다.
2분기 수출은 17억 9,500만 파운드로 전월보다 1,000만 파운드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약 1% 높은 수준으로 전망된다. 3분기 수출 전망치는 전월과 동일한 16억 4,500만 파운드로 유지되었으며, 이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6.6% 높은 수준이다.
4분기 수출 전망은 1,000만 파운드 상향되어 18억 9,500만 파운드로 조정되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4% 증가한 수치다.
이에 따라 2024년 미국의 연간 돼지고기 총 수출량은 71억 3,000만 파운드(약 3,234,000톤)로 전망되며, 이는 2023년 대비 약 4.6% 증가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