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좋아하는 말 스티브 잡스가 좋아 했던 말
스티브 잡스가 ‘2007년 Mac World EXPO’에서 한 연설 속에 이런 말을 한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 중의 한명인 웨인 그레츠키의 오래된 명언이 하나 있다.
‘나는 퍽이 있는 곳이 아니라, 퍽이 가야 할 곳으로 움직인다.’는 말이다. 우리는 애플에서 언제나 그렇게 하려고 노력했다. 아주, 초창기부터 말이다.” 혁신의 기업 애플이 어떻게 사업에 성공했는지 유명한 북미 아이스하키 선수의 말을 인용해서 스티브 잡스가 설명한 문장이다. 퍽(공)이 있는 곳이 아니라 퍽(공)이 가야 할 곳이란 지금 유행하고 있는 레드오션이 아니라 앞으로 유행하게 되는 블루오션을 애플이 만들어 냈다는 말이 된다. 식당 사장님들중 유행하는 프랜차이즈 발목 정도에서 시작하신 분들은 돈을 좀 버는데 꼭 어깨에 와서 시작해서 재미 못 보신 분들이 많다. 아니 기생충의 대만 카스테라처럼 애기치 않은 변수로 망한 경우도 많다. 우리나라에서는 북미 아이스하키리그에 관심이 없어서지 캐나다 출신 웨인 그레츠키는 캐나다뿐 아니라 지금까지 전세계 모든 스포츠에서 가장 많은 골은 넣은 전설적인 선수다. 그런 그의 명언 어쩜 가장 쉬운 일이다. 그런데 우리는 늘 퍽(공)이 있는 곳으로 달려간다. 군대 축구처럼 말이다. 퍽(공)이 있는 곳으로 지금도 달려가는 사람들이 많다. 요즘 어떤 프랜차이즈가 곧 그 열기가 식을 거다 이야기하면 안되겠지
그냥 몇 년전 우리가 경험한 안동찜닭 식당들을 기억해 보자.
그 많던 안동찜닭들은 다 어디에 갔을까?‘
나는 퍽(공)이 있는 곳이 아니라, 퍽(공)이 가야 할 곳으로 움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