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년말년시

망년회, 송년회 그리고 신년회 아무 것도 안해도 세상 사는데 별 지장없다는 것을 코로나가 가르쳐 주는 년말년시다.
공동체 사회의 마지막 의식들이 사라진다는거다.
이제 개같은 세상은 사라지고 고양이들의 세상이 오는거다.
무리의 권력은 의미가 없고 개인의 능력으로 살아가야 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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