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무너진 자영업자는 고령빈곤층이 된다

IMF때는 기업이 무너졌는데 코로나는 자영업자들이 무너지고 있다.
IMF때 기업에서 퇴출된 사람들이 자영업자가 되었는데 코로나 시대 퇴출된 자영업자는 어디로 가야 하는 걸까?
30,40대 IMF때 퇴출된 직장인이 50,60대 자영업자로 코로나 충격의 직격탄을 맞았다.
이들이 한국사회에 큰 사회 문제가 될 거다.
고령인구의 빈곤화가
우리사회의 큰 문제가 될 거다.
고령층을 위한 새로운 산업의 육성이 필요하다.
청년 스타트업이 플랫폼을 만들고 어르신들이 소싱하는 식품산업(반찬산업)을 마을 기업으로 육성하는 도시 로컬푸드운동이 벌어져야 한다.
농촌에도 6차산업 일자리 창출이 필요한다.
코로나로 빈곤한 고령층의 증가는 MZ세대에게도 큰 부담이 될거다.

지금 자영업자의 폐업을 직접적으로 구제할 정책이 없다면 장기적인 대책을 찾아야 한다.
난 농업에 반찬산업에 답이 있다고 생각한다.
#식육마케터김박사 #외식업생존의법칙
#미트컬처비즈랩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0962992




매거진의 이전글신촌 울어멍해장국 제주 흑돼지 불고기 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