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김태경 박사의 식육마케팅 칼럼
하림 더 미식 장인라면 마케터의 실수일까?
by
퍼스널 브랜드 미트마케터
Mar 26. 2022
내가 하림의 마케터라면 절대로 라면의 카테고리에 제품을 넣지 않았을거다.
라면과 다른 제품 포지셔닝으로 새로운 면요리 HMR로 포지셔닝했을거다.
HMR시장이 활성화되면서 전통적인 HMR제품들이 시장에서 정체기에 접어들었다.
그 대표 HMR이 라면이다.
아니 우리나라 사람들중 누구도 라면을 HMR제품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HMR 가정 간편식의 정의를 잘 생각하면 라면은 HMR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면을 라면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마음속에 미식라면은 마케팅실패작이 될거다.
사람들이 스스로 인정하지 않지만 절대 설문조사를 해도 결과에 나오지 않겠지만 라면은 맛이나 편리성도 있지만 싸기 때문에 먹는거다.
하림 정도의 대기업이라면 새로운 면 HMR 카테고리를 만들어야 했다.
keyword
미식라면
라면
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퍼스널 브랜드 미트마케터
푸드 분야 크리에이터
소속
미트컬처비즈랩
직업
마케터
대한민국 돼지 이야기
저자
미트리터러시, 미트마케터 김태경 , 경영학박사(브랜드 마케팅 전공), 저서: 숙성고기의가치를높이는 기술 , 대한민국 돼지이야기, 식당,퍼스널브랜드코칭, 010-5358-8352
팔로워
59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코로나 19 이후 삼겹살
한돈산업의 패러다임 시프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