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올리고
두 개 올리고
다시 세 개 올리고
다행히 그대로야.
아직 기울지 않았어.
너.
우리.
함께해.
그래도 아직은.
우린 함께라고 믿고 싶은 바보같은 나.
Jude의 브런치입니다. 실내디자인학과를 나왔지만 철학 수업을 더 좋아했고 아픔과 상처에 대해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