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소
by
Jude
Nov 22. 2023
하나 올리고
두 개 올리고
다시 세 개 올리고
두 개 올리고
다행히 그대로야.
아직 기울지 않았어.
너.
우리.
함께해.
우리.
그래도 아직은.
우린 함께라고 믿고 싶은 바보같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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