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의식이란 뭘까요.
원래는 “사회에 도움이 되어야지” 라던지 개인이 추구하는 목표이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물론 그것도 맞지만,
직업 행위를 하는 그 자체지 않을까도 생각합니다.
기분이 좋건, 좋지 않건
날이 흐리던, 맑던
직업 행위를 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런 직업 행위를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것이 직업의식을 가진다라고 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오늘도 응원드립니다. 삶을 사는 여러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