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핑크퐁과 뽀로로는 내 친구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193
by
이수댁
Jul 16. 2021
우리는 밥을 먹을 때에도
아기가 힘을 주면
응가 길을 응원하고
아기띠로 무거워진 몸도
가방 속 딸랑이 소리에 맞춰
힘차게 걷는다.
혼자 있을 때나
같이 있을 때 부르는 노래는
동요가 되었다.
아이와 놀아줄 때
집안일을 하면서
심지어
무서워서
큰 소리로 노래할 때도
핑크퐁과 뽀로로를
찾는다.
오 마이 갓!
#핑크퐁과 뽀로로는 내 친구
keyword
뽀로로
핑크퐁
육아일기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수댁
가족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회사원
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팔로워
26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감사한 친정 엄마
피서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