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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여행은 즐거워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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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Jul 12. 2021
어머니 환갑을 맞아 기차를 타고 익산에 갔다. 예전에 기차를 타면 장난감, 쪽쪽이 등을 준비했는데 이제는 떡뻥이 필수다. 그리고 더 놀라운 건 창 밖을 구경하기도 하고 깜깜한 터널 속에서 창 위로 얼굴이 비치면 신기한지 내 얼굴과 창문을 번갈아 쳐다본다. 그 모습을 보니 많이 자랐다는 생각이 든다. 기차를 여러 번 타봐서 그런지 기차여행을 잘해서 기특하고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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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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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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