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에 대한 단상
상대방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과 갈등...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은 끊임없이 계속된다.
가장 큰 행복을 전해주기도 하고,
괴로움을 안겨주기도 하는 인간관계.
갈등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
갈등은 ‘자기만의 판단 기준’을 만들어내기 위한 생산적 프로세스라고 한다. (우치다 타츠루의 곤란한 결혼 中)
부딪치고, 고민하면서 다듬어지는 과정이기도 하다.
내가 가장 경계하는 것은 ‘나만 옳다.’고 생각하고 귀를 닫아버리는 것이다.
모든 것을 이해하지 않아도 된다. 다름을 인정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100% 이해할 수 없지만,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 나를 존중하는 또 다른 방법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