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 대로모닝 페이지

by 이수댁

교수님, 멘토님 등 주변에 어른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있다.

바로 주변에 덕을 베풀라는 것이다.


그 단어는 한자어 인(仁)으로 표현되기도 하고, 효(孝)로 표현되기도 한다. 가까운 가족뿐만 아니라 친구, 동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도움을 주는데 인색하지 않고, 섬긴다는 점에서 모두 같은 이야기이다.


연말이 다가와 업무로 바쁘지만 기본적인 마음은 항상 잃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다. 바쁘더라도 도움을 요청받으면 "잠시만요. 이것만 빠르게 처리하고 바로 도움드리겠습니다!"라고 대답하며 성의를 보이는 태도를 갖자.


내게 주어진 하루를 가치 있게 사용하고 성장하자. 퇴근 전후 1시간을 활용해 내게 가치 있는 일을 하자. 독서는 생각의 깊이를 만들어준다. 또한, 일을 할 때는 생각을 조금씩 달리 하다 보면 일의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 언제나 개선할 점을 찾아보고, 바꿔가자. 주어진 일만 하지 말고 스스로 일을 만들어가자.


마지막으로 전략은 선택이고, 선택은 포기다.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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