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과 두려움, 불편함, 황홀함 등은 삶의 피상적인 부분일 뿐입니다. 그것들 아래에서 자신에게 힘을 주고 삶의 모든 변화를 이끌어 내는 곳을 자각하고 연결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