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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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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Jan 23. 2021
빵이 머리에 먼지가 엉켜 붙었어. 두 군데나! 손으로 떼면 아플 것 같아서 엄마가 쑥닥쑥닥 잘라줬단다. 근데 어쩌다 이렇게 된 거야,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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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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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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