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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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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Jan 24. 2021
아빠가 쉬는 날에 엄마는 운동을 다녀오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여유시간을 가져. 아빠는 최선을 다해 빵이와 놀아주고, 먹여주고, 기저귀도 갈아주고, 목욕도 시키는 등 바쁘게 하루를 보내.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계속 친하게 지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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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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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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