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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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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Jan 27. 2021
빵이가 신생아 때 쓰던 모자가 요즘은 꽉 끼네. 조금 더 크면 안 맞겠다. 옷 사이즈도 80은 작게 느껴져서 90으로 바꿔줘야겠어. 하루하루 눈에 띄게 자라는 문지윤 어린이! 지금처럼 튼튼하게 쑥쑥 자라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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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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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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