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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36
by
이수댁
Feb 7. 2021
커피 한 잔의 여유와 낮잠.
아빠가 꿈꾸던 시간.
그동안 엄마는 하고 싶었던 일 마음껏 하기.
다들 무슨 꿈 꾸었을까?
#210205 #오늘의 감사
1. 우리 세 가족 함께 처음으로 외출한 날. 날씨가 포근해지면 더 자주 바깥구경 하자.^^
2. 우리 식구들 건강하고 여유 있게 함께 보내는 주말에 참 감사합니다.
3. 빵이 짱구베개와 양말 등 필요한 물건을 사주는 시간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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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여유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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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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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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