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빵이 홀릭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87
by
이수댁
Apr 3. 2021
빵이는 미소천사다. 사람을 좋아해서 가족들이 곁에 있으면 빵긋빵긋 미소를 보인다. 할아버지, 할머니, 이모, 삼촌 다 빵이 늪에 빠졌다. 모두 정신을 못 차릴 정도다!
keyword
할머니
할아버지
미소천사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수댁
가족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회사원
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팔로워
26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첫 기차 여행
빵이 이모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