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이 이모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88

by 이수댁


언니는 빵이를 정말 좋아한다. 매번 "빵빵빵 빵이~~~"라고 부르더니 "문지르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빵이가 '문지르르'에 반응을 잘했나 보다. 뱃속에 아란이가 자라고 있는데 건강하게 태어나서 빵이와 친하게 지내면 좋겠다. 조카가 생기다니 참 좋고,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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