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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 이모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88
by
이수댁
Apr 3. 2021
언니는 빵이를 정말 좋아한다. 매번 "빵빵빵 빵이~~~"라고 부르더니 "문지르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빵이가 '문지르르'에 반응을 잘했나 보다. 뱃속에 아란이가 자라고 있는데 건강하게 태어나서 빵이와 친하게 지내면 좋겠다. 조카가 생기다니 참 좋고,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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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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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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