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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의 맛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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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Apr 7. 2021
빵이가 처음 치즈를 맛본 날! 6개월부터 간식으로 주면 좋다길래 시도해보았어. 작게 잘라서 입에 넣어주니 잘 먹더라. 엄마가 치즈를 좋아해서 그런지 빵이도 치즈를 잘 먹네. 내일도 간식으로 줄게. 맛있으면 활짝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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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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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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