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성변호사의 법과 인생
스페인내전, 제2차세계대전 등 다섯 전쟁에서 종군기자로 활동하며 명성을 떨친 헝가리 태생의 전쟁보도사진가이다. 그는 전쟁의 실상을 생생하게 기록하기 위해 위험한 전쟁터를 누비는 삶을 살았다
위 문장을 변호사 업무에 패러디 해 본다.
변호사에게는 여러 사건 중의 하나지만, 의뢰인에게는 그 사건이 only one이다.
타성과 매너리즘에 젖어서는 안 된다. 로버트 카파 형님의 말씀이 팍 와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