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답을 들으려 하지 마라
by
조우성 변호사
Sep 23. 2015
매번 답을 들으려 하지 마라.
답을 하지 않는 상대방에게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어느 분이 강의 때 하신 말씀입니다.
예전에 선물로 받은 책.
미당 서정주 선생의 동생분이 쓰신 시집.
내용도 내용이지만
오늘따라 그 제목이 와닿네요.
작가의 이전글
잭 니클라우스의 위대한 Concede
마음의 문을 여는 비법 - 미러링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