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성 변호사의 생활인문학
가랑이 밑을 기어가는 치욕을 견디고 훗날 한나라를 세우는 데 큰 공헌을 한 대장군 한신의 이야기. 큰 뜻을 품은 사람이라면 작은 치욕을 거뜬히 이겨내라는, 그리고 그런 일로 뜻을 굽히지 말라는 가르침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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