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로 이름쓰기
엉덩이로 이름이라도 쓰고 시작했어야 했는데, 본디 부끄러움이 많아 수줍게 글부터 올리게 되었네요.
아침 출근길에 작가신청하고 오후에 통보받아
"어라? 나 작가? 지금?헉!"
이러고 바로 글 올렸지 말입니다.
주로 책 읽고 느낀 독후감입니다.
책 읽었는데 자랑은 해야겠고, 대놓고 자랑해도 썩소 날리는 상대 모습을 보지 않으니
이보다 더 좋을순 없네요.
그럼 소심줄 씹듯 잘근 잘근 풀어내겠습니다.
아일 비 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