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그저 네가 행복하기만을 바랄게
엄마
어려서 자주 불러보지 못한 말
어린나이에 듣게 되었던 말
이젠 기약없이 언제 들을지 모를 말
가깝고도 먼 곳에 있는 아가야
엄마를 많이 원망하겠지
마음만은 항상 곁에있단다
하루에 한 번씩만이라도 엄마를 떠올렸으면 좋겠다
엄마의 맘을 조금 이해해줘
엄마 아들이라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