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by
감성수집가
Jun 2. 2017
내가 모르는 나
거울 속에는 내가 있다.
남들이 보는 나
내가 보는 나
내가 모르는 나
2017.06.02
keyword
감성사진
공감에세이
그림일기
작가의 이전글
키재기
냄비 받침 전문 샵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