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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바닥을 치던 그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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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류 신유안
Sep 17. 2018
이면. 스캐너로스캔. 406x508. 2018
자존감이 바닥을 치던 그날도
신발 밑창의 쿠션은 있었다
우리는 항상 비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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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류 신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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