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있던 나무에 움이 돋았다.
계절을 넘어 생사를 넘어
몇년의 시간동안 움크리고 있던 것들도 모두 때가 도래하지 못하면 죽지 못한다.아니 죽지 않는다.
삶도 그러하리라.
2019.06.26
예술적온도 포토그래퍼 & 비주얼 기획자 /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보이지 않는 것을 발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