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읽기
마음이 한가롭지 못할 땐 낯선 곳으로 떠나야 한다.
낯선 곳에서 일상의 때를 벗고 상념에 잠겨보자
눈을 감으면 붉은 세상이 아늑하게 다가온다.
눈을 뜨면 점점히 아스라이 공기들이 떠 다닌다
낯선 세상... 그곳은 혼자만의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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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담겨져 있는 이야기를 씁니다 누군가에게 사진과 글이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보이지 않는 것을 발굴합니다